안녕하세요. 여행을 가다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민물 찌낚시인 뒷방울 낚시터 후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포스팅이니 오해하지 마시고 재미나게 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붕어 낚시 시작하겠습니다.
뒷방울 낚시터
작년에 녹조가 심할 때 저는 인터넷에 잡이터를 검새하고 시흥에 있는 뒷방울 낚시터에 다녀왔습니다. 뒷방울 낚시터 같은 경우에 저는 처음 가봤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붕어터를 이용하였으며 제가 낚시한 포인트는 길가에 잇는 부분이었고 시간은 밤 11시경부터 낮 10시까지였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픈 붕어낚시였습니다.
저는 밤에 도착하여. 혹시나 하는 바람에 낚싯대를 두대를 피고 살림망까지 준비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 있겠지만 물색이 녹색이지요? 제가 갔을 때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관리가 안됐습니다. 수온이 높으면 물을 회전 회전 시켜서 우리 붕어들에게 공기를 주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지 아님 그걸 돌리지 않아서 그런 건지 정말 부족함이 많은 낚싯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포인트입니다. 저 풀쪽이 포인트라고 알고 있었지만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사람이 있어 앉지 못하였고 저는 거리를 두고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그럼 제가 왜 추천을 드리지 못하는지 이해가 가실 사진을 한 장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 정말 낮에 이 친구들을 보는 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내가 왜 여기서 시간을 보내고 10시간동안 앉아서 떡밥을 그렇게 던지고 그랬던 건지 사진은 더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이것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또 문제점이 뭐냐면 이 뒷방울 낚시터 같은 경우(붕어터) 일단 작습니다. 그 시흥에 있는 쉼터 낚시터만큼 크기가 잡습니다. 보통 손맛터는 사이즈가 크지 않기에.. 여기 사이즈 또한 비슷합니다. 하지만 관리가 안됩니다. 해가 뜨고 시간이 조금 지나니 물에서 냄새가 얼마나 나는지 너는 조금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개선돼서 다시 가고 싶은 마음도 있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여행 낚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 맛집 <명진 전복> 리얼 후기 (0) | 2020.09.23 |
---|---|
쉼터낚시터/ 추억이 있는 낚시터 / 손맛터 (0) | 2020.09.04 |
가오피싱 농어 광어 미노우 스핀바이브 // 추천 (0) | 2020.09.03 |
태안 천리포 닭섬 광어 포인트 - 닭섬 진입- 여행을 가다 (0) | 2020.05.30 |
2020년 3월 8일 고구저수지(가물치 여행)- 여행을 가다 (0) | 2020.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