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가다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낚시 용품 중에 필수 품인
뜰채를 추천드리려고 글을 쓰게됐습니다.
이름은 다이와 랜딩폴 2입니다.
검색창에 다이와 랜딩폴이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랜딩폴은 일단 뼈대라고 생각하시는 것과 프렘이라고 생각된 것이 나눠져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같은 상품인 줄 알았는데
구매하다보니 뜰채 프레임과 뼈대가 다르더군요.
뜰채 프레임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몇천원부터 몇십만원까지.. 능력에 맞춰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먼저 다이와 랜딩폴을 보시겠습니다.
제 다이와 랜딩폴 2입니다. 길이는 6미터 짜리로 구매하였습니다.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갯바위 같은 경우 긴 길이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제가 사용해보니까 짧은 것보다 긴것이 유리함이 있다고 생각 됐습니다.
랜딩폴 같은 경우는 장점은 가볍습니다. 그리고 이쁩니다.
유터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반대로 단점이라고하면 약간 불안합니다. 이부분은 초심자 같은 경우 대가 부서 질 수 있습니다.
절과 절이 부서져서 .. 꼭 뜨시고 드는 것이 아니라 절을 접어주는 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는 혼자하면되는데 아는 동생이 들어주다가 부서졌습니다. 마음이 조금 아픕니다.
그리고 여기서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는데 랜딩폴 같은 경우 정품이라고 해서 한국어로 보증서가 잇는 것이 아닙니다
케이스 또한 일본어로 된 케이스로 상품이 옵니다. 저도 처음에는 쫌 불안 했는데.
알아보니까 랜딩폴은 수리할때도 일본으로 보내서 수리한다고합니다.
그러니 일본어로 온다고해서 우리나라 정품이 아니라고 수리가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한국 다이와에 전화해보시면 수리해준다고 합니다. 단! 오래걸리기에 시즌이 끝나고 받을 수 있다는 점..
꼭 유의하시고 구매하시길 ..
다음 사진은 제가 잡은 광어입니다. 사이즈는 50이였습니다.
뜰채
이렇게 뜰채가 있으면 들어뽕 할 수 없는 곳에서 혼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뜰채가 없으면 들어 뽕이 힘든 부분에서 낚시가 힘듭니다. 그래서 좋은 포인트라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옴겨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꼭 뜰채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괜히 들어뽕하시다가
내 대는!! 튼튼하니까! 가능해!! 이러다가 하늘나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이와 랜딩폴 추천하면서.. 안전한 낚시하시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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