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맛나게 먹고 늘 재미나게 살자 .. 여행을 가다입니다.

 

이번에 일 끝나고 무엇을 먹을 까 생각을 하다가  소주안주에 괜찮은게 멀까 생각하다가 .

 

고른게 막국수입니다 . 이게 매일 먹다보니 이제 교촌도 배가 불러서 못먹겠고. .   무엇이 괜찮을까..

 

 하다가   토시래로 갔습니다 .

 

 

토시래입니다..  크....  여기도 이제 오래됐네요. 예전엔 사람도 많고 했는데 시국이 코로나 시국이라.. 에휴.ㅠ

 

메뉴판입니다...  얌얌.. 포장하시면 할인해 주더군요.

제가산 막국수는 가격이 1만원.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

 

그기유는 양이 워낙 많고  요즘 만원으로 어떤 술 안주를 먹기고 쉽지 않으니.. 

양도 많습니다.  사진이 이렇게 나와서그러는데.. 저는 소주2병 먹고 국수는 조금 남겼습니다..ㅎ 

 

그래서 오늘의 술안주  막국수 .. 

 

속도 편하고 냄새도 나지 않는 막국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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