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7일. 안성개나리낚시공원 

낙씨를 하기전에 낚시터 앞에 있는 삼계탕 집에 얌얌. 

양도 충분하며 맛이 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추천!! 간단히 먹을 수 있으며 국물 맛도 끝내 줍니다. 낚시터에 바로 가시는 것보다 한번 들려보시는 건 어떠 실 까요~? 

 

 

뷰가 참 좋습니다 공기도 좋습니다. 

초입에 차를 대고 5번방과 6번 방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가족들은 잠시 나와 앉아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작은 텐트를 가져가서 (원터치 텐트) 쳐두는 것은 어떨까요?

 

낚시채비를 끝 냈습니다.

저는 몽월을 사용합니다. 단종 됐지만 그래도 최고라고 몹니다.  옆에 보시면 포셉? 이 있죠? 작은 바늘을 쓰고 붕어 입술에 상처가 날까 봐 포셉으로 저는 뺍니다. 다른 조산님께도 추천드립니다.

 

 

 

 

오자 마자 낚시를 시작하였으며 제 자리는 붕어가 계소 나왔습니다.

붕어만 계속나왔습니다. 밤낚시 사진입니다.  피딩 타임은 10시까지였습니다.

일찍 자고 새벽 4시부터  9시까지 하였습니다.

새벽4시부터 9시까지 

제 자리만 아침장을 보았으며 향어 빼고 가장 많은 마릿수를 하였습니다.  붕어들이 힘도 엄청 좋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저희는 5번방에 앉고  저는 가위바위보를 이겨 포인트 중에 포인트인 다리 쪽으로 낚시를 하였습니다. 

제 자리를 계속 입질옵니다. 붕어도 잘 나옵니다. 

 

 

 

총 붕어32 향어 3.. 아쉽게 잉어는 낚지 못하였습니다.  한번 걸렸는데.. 엄청난 녀석이라 터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나중에 낚시터에 가시게 된다면  5번방을 추천드립니다. ^_^.

 

그럼 행복하시길^^

 

화장실이 깨끗하며 에어콘 또한 시원합니다. 그리고 바닦이 따듯하고 옆에 고기를 구울수 잇는 공간이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추천드립니다.  새소리도 좋고 뷰도 좋고 공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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