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가다입니다. 오늘은 재블린 웜 후기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재블린 웜 같은 경우 베스나 광어 우럭 등 많은 어종에서 루어 웜으로써 사용됩니다.  저는 재블린 웜을 처음 사용하는데요.  3.5인치를 샀습니다. 다른 물품들이 품절이어서 이것을 구매하게 되었고,  작은 웜이니  작은 지그헤드나 작은 와이드 캡 훅에 사용할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재블린 웜 구매 후기

재블린웜

제가 구매한 재블린 웜 50개에 8000원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색상이 은색 파란색 멸치와 같은 색상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시면 팩 안에 비닐이 있으신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게 왜 있나 하였는데 약간의 냄새가 납니다.  옥수수 냄새? 버클리 웜처럼 냄새 롤 물고기를 꼬시는 웜은 아니라고 하였으나 제 성격상은 조금 맞지 않습니다.  

 

 

 

 

 

 

 

이유는 가짜 미끼를 사용하는 낚시이기 때문입니다. 저것 또한 가짜 미끼긴 하나 냄새가 난다면  제 생각에는 루어로 보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물고기가 많은 지역 (제주도) 지그헤드에 지렁이를 넣고 던져보십시오.  제주도에 동귀 방파제라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한치를 잡고 용치놀래기를 잡았습니다. 한치는 루어로 잡고 용치놀래기는 루어가 아닌 지렁이를 꽂고 발아래 살짝 던졌습니다.  해보시는 분들을 아시겠지만 지그헤드가 내려가기 전에 아주 난리가 납니다.

지렁이를 갉아먹는 그런 느낌이 텐션 유지 시 계속 납니다.  그렇다면 버클리 웜들은 어떨까요? 그냥 툭 던져서 두셔도 물고기가 있다면 뭅니다.  그래서 저는 루어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루어는 공갈 낚시이며 냄새가 나지 않아 물색의 영향도 많이 받는 그런 낚시입니다. 이번 주 테스트해서 액션 없이 두었는데 먼다면 저는 재블린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떤 고수분의 말씀을 듣고 이번에 이쁘게  좋은 조과 내어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면 안낚 하시길 바랍니다. 

 


 

 

후기를 제대로 남기고자 글을 수정합니다.

 

 

 

칠곡 저수지에서 재블린 웜  4.5인치를 사용하였습니다.

 

노싱커로 사용하였고

 

아래 사진 남깁니다. 

 

 

천천히 리링하다가 스테이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재블린 웜이 없어서  그냥 땅에 떨어져 있는 웜으로 히트하였습니다. 

 

 

 

 

사이즈는 딱 30정도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youtu.be/J1a_pvRBp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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